




라파엘호 도착 정박지점 기념 표지물이 6월 8일 강경읍 황산리 천변 공원에 설치됐다.
논산시에서 설치한 기념 표지물은 성 김대건 신부가 페레올 조선대목구장 주교와 선교사 다블뤼 신부와 함께 중국 상해에서 황해를 건너 1845년 10월 12일 강경항구에 도착, 정박한 지점이 강경읍 황산리 천변임을 알리기 위해 설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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