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북부지구 천사들의 모후 Co. (단장 장승희 유스티노, 담당사제 박진용 F. 하비에르)는 7월 2일(토) 원신흥동 성당에서 레지오마리애 전단원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3년간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 19로 인하여 레지오는 어려운 직면에 놓여있습니다. “모두가 성당이 위기다, 레지오가 위기라고 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레지오 단원들이 레지오 정신으로 무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되어 전단원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전단원 교육은 “레지오와 소공동체”라는 주제를 가지고 레지오마리애 단원 260명 정도가 참석하였습니다.
오전에는 “레지오와 소공동체는 하나”라는 주제로 원신흥동 성당의 주임신부님이신 이진욱 미카엘 신부님이 특강을 해주셨으며,
우리가 그리스도 신앙인으로서 성모님을 따르는 삶을 살아야 하는 이유와 신앙에 대하여 깊은 성찰을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오후에는 “소공동체의 역할”과 “은총받은 레지오 단원”에 대한 송영빈 마티아 구역장과 이한모 요셉 꾸리아 단장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성모신심 미사로 파견미사를 진행하였습니다.
더운 날씨에 참석해주신 레지오 단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특강을 해주신 원신흥동 성당의 이진욱 미카엘 신부님에게 감사드리며, 단원 교육을 준비해주신 원신흥동 성당의 꾸리아(인자하신 어머니, 장미의 모후)에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