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북부지구 천사들의 모후 Co. (단장 장승희 유스티노, 담당사제 박진용 F. 하비에르)는 7월 9일(토) 전민동 성당에서 레지오마리애 전단원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3년간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 19로 인하여 레지오는 어려운 직면에 놓여있습니다. “모두가 성당이 위기다, 레지오가 위기라고 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레지오 단원들이 레지오 정신으로 무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되어 전단원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전단원 교육은 다시 시작하는 레지오를 위하에 교육을 실시하였고 레지오마리애 단원 380명 정도가 참석하였습니다.
오전에는 “레지오 단원 세상에 오신 마리아”라는 주제로 전민동 성당의 주임신부님이신 박진용 F.하비에르 신부님이 특강을 해주셨으며,
우리가 교육을 받기위해 여기에 모인것만 해도 하느님의 축복이며, 하느님은 레지오 단원들을 믿고, 교회도 레지오 단원들을 믿는다면서 앞으로도 레지오 단원들이 계속적으로 그리스도 신앙인으로서 성모님을 따르는 삶을 살기를 원하셨습니다.
오후에는 “나는 왜 레지오를 하는가”에 대한 전 서울 세나뚜스 단장님이신 허정애 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코로나 19 이후의 레지오 활동과 환경 운동에 대한 레지오 활동에 대하여 자세하게 설명해주셧습니다.
마리아의 군대로서
썩은 나무에서 절대 꽃이 피지 않습니다.
이제 정리의 때가 되었습니다
걱정 하지 마십시오. 그 걱정은 우리에게 아무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군인의 정신으로 살아 남을 수 있는 영적 군인들이 앞으로 그리스도의 일을 하게 될 것입니다.
성모신심 미사로 파견미사를 진행하였습니다.
더운 날씨에 참석해주신 레지오 단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특강을 해주신 전민동 성당의 박진용 F.하비에르. 신부님에게 감사드리며, 단원 교육을 준비해주신 전민동 성당의 꾸리아(천주의 성모, 자비의 모후)에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