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9494
  • 글쓴이 : 사목국
  • 작성일 : 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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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구 평단협 ·여협 연수

대전교구 평단협 ·여협 연수가 8월20일 –21일 1박 2일 옥천 메리워드 영신수련원에서 있었다.

“하느님께서 보시니 손수 만드신 모든 것이 참 좋았다.”(창세 1,31) 라는 연수 주제로 아름다운 자연이 펼쳐진 피정의 집에서 함께 기도하고 쉼과 친교의 시간을 가지며 청주교구 이준연 사도요한 신부님과 노틀담수녀회 조경자 마리가르멜 수녀님을 초청하여 강의를 들었다.

이준연 신부님의 ‘생명의 복음선포와 시노달리타스’의 주제 강의는 한생명운동을 하고 있는 평단협 임원들에게 교회안의 생명운동이야말로 복음을 전하는 일이며 우리가 얼마나 중요한 하느님 사업을 하고 있는지 느끼게 해주었다. 둘째날 이어진 조경자 수녀님의 ‘우리시대의 그리스도인’ 주제 강의는 교회문헌을 통해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일깨우며 위기의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 생태영성을 바탕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우리를 흔들어 깨우는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