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 ‘가톨릭 복음선교교육 새가족찾기’ 교육이 사목국 (국장 김경호 바오로신부) 주관으로 8월 27(토)-28(주일) 1박2일 정하상교육회관에서 있었다.
이날, 타교구 포함 95명의 신자들이 참석했다. 그동안 60회를 거듭했던 '새가족찾기'는 해마다 여러차례 진행했지만, 올해 부터는 정하상교육회관의 사정상 한해 한번만 하게 된다. 사목국장 신부는 효율적인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프로그램 시간을 재조정하였고 신자들의 반응이 좋았다.
복음선교교육 때마다 항상 그러하듯 이번에도 강사들의 열띤 강의는 신자들로 하여금 나부터 복음화되는 것이 선교의 시작이라는 마음을 가지게 했고 자신의 신앙생활을 되돌아 보며 사랑의 선교를 시작해 보겠노라 다짐을 하게 하며 그들의 마음에 선교의 불을 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