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원성동성당 (주임 김재덕 베드로)은 매일 평일미사에 평균 110명 이상 참례하며 하느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평일미사 총 참석자수는 2022년 1월 282명에서 8월 484명으로 약 200명 정도 증가하였으며,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 신자는 본당 사목지표인 ‘ 내 안에 머물러라. 나도 너희 안에 머무르겠다. (요한 15,4)’의 말씀을 기억하며 성체조배와 성경통독을 하고 있으며, 매월 우수구역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