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민동성당(주임신부:박진용 F.하비에르)은 본당 설립 25주년 기념하는 행사를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여름을 멋지게 보내는 음악축제로 "올여름~~성당 어때♬"를 8월27일(토) 저녁7시에 열었습니다. 이번 축제는 코로나19로 힘들었던 시간을 극복하여 교우들과 함께 즐겁게 만들고 진행하며, 새 희망으로 신앙 공동체가 교회와 함께 기쁨을 나누고 가꾸어가는 가족이라는 걸 느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25주년의 시간에 본당에 계셨던 역대 신부님들도 참석하시고 이 시간을 축하 해주시고 함께 공연에도 참가해주셔서 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 축제를 위하여 많은 교우들은 '올~여름 성당어때'를 위해 댄스, 노래, 연주, 깜찍쇼등 각자의 재능의 달란트를 발휘하며, 열정을 가지고 즐거운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전민동성당은 여름음악축제인"올여름~성당어때♬"로 또 다시 쓰는 신앙이야기에 멋진 본당의 여름 추억 이야기를 채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