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갈마동 본당 (주임 김동규 미카엘 신부) '티 없으신 어머니' 꾸리아(단장 박경숙 체칠리아) 150여 명은 오전 11시 원머리 성지 경당에서 미사를 봉헌 했고. 음섬 공소까지 순교자들이 걸었던 길을 따라 도보 성지 순례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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