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16일 판암동성당(주임 김민수 야고보 신부)은
전 신자 성지순례를 천안 성거산 성지로 다녀왔습니다.
이번 성지순례는 "본당의 날"을 맞아
11년 만에 의미 있는 순례로
약 250여명의 신자가 참석했습니다.
성지에서 미사와 각 구역별 십자가의 길을 하며
순교 성인분들의 순교정신을 본받고
순교자들이 걸었던 길을 따라 순례를 했습니다.
김민수 야고보 신부님과 두 분 수녀님과
전 신자들이 함께
목숨으로 신앙을 지킨 무명 순교자들의
믿음과 삶의 흔적을 묵상해보는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