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9709
  • 글쓴이 : 김은영
  • 작성일 : 2022/11/03
  • 조회수 : 2,685

[청소년국] 2022 청년의 날

‘2022 청년의 날’이 “젊은이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루카 7,14)라는 주제로

10월 30일(주일) 솔뫼성지에서 있었습니다.

이날 플리마켓, 수도회와 선교회의 체험 부스, 다양한 게임과 공연 등

젊은이들이 축제를 즐기는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히 한정현 주교님께서 강론 때 젊은이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은 행복한 존재로 창조됐고 만들어졌습니다. 아버지께서 우리를 그렇게 만드셨습니다.

아버지께서 소중히 여기시고 사랑하는 자녀로서, 이 삶의 축제를 기쁘게 살아가는 것이 우리의 소명입니다.

행복은 지금 우리 가운데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