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성모병원 개원 69주년을 보내며, 직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
충남 천안시에 위치한 이주여성삼담소(소장 정금선 카타리나)에 후원금을 전달하였습니다.
이 작은 정성이 이주여성들의 따듯한 겨울을 준비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