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19일(토) 산성동성당(주임 손은석 마르코 신부) 할머니와 할아버지들이 아이들과 청년들에게 김치 담는 법을 알려주는 김치 선생님이 되어 김장김치를 담았습니다. 자모회에서는 김장에 빠질 수 없는 수육을 삶아 점심을 준비해주었고, 정성껏 준비해 주신 김장 김치는 사회복지분과위원들과 청년들, 주일학교 아이들이 이웃들의 가정으로 방문하여 전해드렸습니다.
공동의 집 지구를 살리기 위해, 김치를 나눌 이웃의 가정에서 김치통을 성당으로 가져다 달라고 부탁드렸고, 26가정에 나눌 김장과 30여명이 식사를 한 쓰레기는 5L도 배출되지 않았습니다.
주일학교 아이들은 힘은 들었지만 이웃들과 나누는 기쁨을 알 수 있었고 이야기 해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