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민동성당(주임신부 : 박진용F.하비에르)은 12월18일(주일) 본당 설립 25주년 희년을 맞아 코로나19의 힘들었던 시간을 잘 극복하며, 지난 25년 신앙의 시간을 기억하고 올 한 해 동안 베풀어주신 주님의 은총에 감사하는 미사로 봉헌되었습니다. 25주년 희년에 교우들은 사랑나눔, 마음나눔, 여정나눔, 묵상나눔과 청소년사목에서 사랑나눔 등을 실천하고 봉헌하였고, 공동체가 한마음을 이루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성탄 대축일 미사에 전민동공동체는 18명의 새 영세자가 탄생하는 기쁨을 함께 하며, 아기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러 많은 교우들이 성당을 꽉 채운 감사와 은총의 시간이었습니다. 전민동성당 설립 25주년 희년의 감사미사와 성탄 대축일 미사는 코로나19의 힘든 아픔의 시간이 아니라 50주년 희년을 향한 새로운 희망으로 나아가는 좋은 계기를 열어주는 축복의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