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동부지구 법동성당(주임신부 강창원 마르띠노)은 2월 4일(토) 16:00~21:00 까지 2023년 봉사자 직무연수을 하였습니다. 사목위원, 단체장, 구역(반)장 등 봉사자 120명이 참가하였습니다.
이번 직무연수는 사목위원과 단체장 30명이 지난 1월 7일~8일 1박2일간의 여정으로, “소공동체 활성화”, “역동적인 공동체”, “지구 살리기” 등의 주제로 워크숍을 하여, 소주제 10가지를 돌출했으며, 그 소주제를 가지고 본당의 주축인 봉사자를 대상으로 한 직무연수입니다.
이번 직무연수에서 강창원 마르띠노 주임 신부님은 “언제나 기뻐하십시오.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1테살 5,16-18)를 주제로 특강을 하셨으며, “감사하지 않으면 기쁨도, 기도도 할 수가 없습니다. 곧 다가오는 본당 30주년은 본당 역사에서 볼 수 있었던 행복한 웃음이 가득하고, 본당 모든 신자들이 행복할 수 있는 본당을 만드는 것입니다.”라며, 본당과 늘 함께하는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 전했습니다.
이어진 분임토의는 지구 살리기를 위한 가정에서의 실천사항 등, 10가지의 소주제로 각 조로 나뉘어 2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분임토의에서 다뤄진 것 중 실천과제를 선정해 실천계획을 세우고, 실천과 피드백, 설문조사를 통한 평가를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30주년을 준비하는 법동성당이 실천과제를 통하여 거듭나고, 사랑과 배려가 넘치는 본당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