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은동 성당(주임: 김유정 유스티노 신부)에서는 2월 12일(주일) 교중 미사 후
지난 달 새로이 본당 제 6대 주임으로 부임하신 김유정 유스티노 신부님을 모시고
'구역장 간담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사목회장, 남성 및 여성분과장 및 남성분과 18개 구역과 여성분과 18개 구역의 구역장 봉사자들 약 30여명이 모여
각 구역의 현황과 건의 사항들을 허심탄회하게 말하고 경청하는 의미 깊은 시간을 함께 보냈습니다.
현 시대의 주요한 사목적 방향인 '시노달리타스'의 정신을 본당 내에 구현해나가기 위해
본당 공동체 구성원 모두가 합심하여 기도하며 진력해나갈 것을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