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60048
  • 글쓴이 : 차지영
  • 작성일 :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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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동 성당] 재의 수요일

전민동 성당(주임신부: 박진용 F.하비에르)은 2월 22일(수) 재의 수요일 미사를 거행하였다. 오전 미사에서 주임 신부님은 사순시기를 통해 하느님의 자비에 감사드리고 회개의 기회를 가져보기를 권고하였다. 하느님을 기억하고 하느님께 매달리며 하느님께로 나아가는 삶이 회개이고 이러한 회개를 통해 하느님의 용서와 구원을 얻는 것이 부활의 삶이라고 하셨다. 그리고 교우들이 하느님의 자비와 용서로 40일의 여정을 생활하기를 바란다고 하셨다. 오후 미사는 보좌 신부님의 주례로 봉헌되었고 평소보다 더 많은 교우가 참례한 가운데 엄숙한 재의 수요일을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