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의 수난 성지주일인 4월2일 우리 성당은 '주님의 예루살렘 입성기념'행렬을 거행하였습니다. 강진영 요셉 신부님과 전 신자들은 성당 경내에 있는백문필 신부님 흉상을 시작으로 종탑을 거쳐 성전으로입장을 하여 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강진영 요셉 신부님은 강론을 통하여 성주간은 1년 중 가장 거룩한 기간임을 기억하며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입성 할때 종려나무 가지를 흔들며 환영을 받으셨지만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박음 을 당하셨으며 하느님의 아들이며 하느님 자신이신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시고자 십자가 위에서 돌아가셨으며 예수님의 죽음의 선택이 바로 “사랑 ”이시다 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기쁜날이나 기쁘지 않은 날이나 우리들은 서로 사랑하겠습니다 라는 마음을 다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