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평본당(주임신부 이의현 베드로)은
지난 .성 토요일. 각 구역에서 준비한 부활달걀 콘테스트 심사가 있었습니다
다양한 형태, 다양한 색으로 기발한 아이디어 등이 돋보이고 생각하지 못한 작품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1.2.3등 안에 들어갈 뻔했던 ‘간당 간당상’.
신자들과 사목자 모두의 마음을 행복하게 만들어준 ’행복했상‘
교우들의 마음을 하나로 만들어 주신 ‘일치했상’.
없는 시간을 쪼개어 우수한 작품을 완성한 ‘수고했상’,
신부님의 기대보다 작품성이 뛰어난 ‘기대이상 상’
신심을 바탕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신 ‘노력했상’
두손 모아 정성을 다한 ‘간절히 기도했상’
정성을 다한 마음이 미소를 짖게 한 ‘웃음지소상’
예수님의 마음을 온전히 표현 하고자 노력하신 ‘십자가상’ 등이 있었으며
주님 부활 대축일에 시상은 이의현 베드로 신부님께서 해 주셨으며
각 구역마다 상이 주어졌고, 대상은 ‘금천1구역’이 수상 했습니다.
신평본당 신자들은 기쁨이 두 배가 되었습니다.
<신평본당 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