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환본당(주임신부:변윤철 다미아노)은 코로나 거리두기 해제 후 맞이한 성삼일을 지냈다
성목요일 열아홉명의 발씻김 예식을 시작으로
성금요일 주님 수난 예식과 부활 성야미사를 봉헌했다
많은 신자들의 참여로 북적이는 성삼일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