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십자가의 길'
예수님이 걸으셨던
고난의 길을
김민엽 프란치스코
신부님의 주례로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과 사랑을 묵상합니다.
"어머니께 청하오니,
제 맘 속에 주님 상처
깊이 새겨 주소서"
'십자가 경배'
성찬 전례를 거행하지 않고,
말씀의 전례,
십자가 경배,
영성체로 이어지는
주님 수난 성금요일 예식
- 보라,
십자 나무 여기
세상 구원이 달렸네~
- 모두 와서 경배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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