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구청과 가까이 있어서
받는 특혜(?)일까요
올해도 부활 대축일을 맞아
김종수 아우구스티노 주교님이
집전하는 미사에 참례하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지상에 것에 집착하지 말고
천상에 것을 추구하라"는 말씀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예수님의 부활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는 위에 있는 것을 추구하는
새로운 삶에로의 초대는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
부활을 기뻐하며
서로가 웃는 얼굴로
부활 계란을 나누며
부활 축하의 말씀을 나누는
교우님들의 모습에
마음이 절로 들뜹니다.
'여러분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아났으니,
저 위에 있는 것을 추구하십시오
(콜로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