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은동 성당(주임: 김유정 유스티노 신부)은
2023년 4월 9일 부활 대축일을 맞이하여, 그간의 코로나-19 기간동안 침체되었던 교우간 친교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전신자 주님 부활 은총 대잔치를 개최 하였습니다.
대축일 낮 교중미사 후 전신자 점심식사를 마치고 성직자 및 수도자, 구역 등 12개 팀으로 나누어 단체경기(윷놀이)를 진행하였고,
개별경기로는 제기차기, OX퀴즈, 투호(어린이), 활쏘기(어린이)를 진행하였으며,
각 경기 입상자 및 참가는 다양한 상품을 수령하였습니다.
이날 행사는 300여명의 교우들이 함께 하였으며, 경기에 참여한 교우들뿐만 아니라
응원한 모든 교우들은 기쁨과 친교를 나누는 은총의 시간을 가졌다며 즐거워하였습니다.
특별히 이번 행사를 준비하고 진행하신 T.F팀 및 행사 상품들을 기부해주신 많은 형제·자매님들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