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60259
  • 글쓴이 : 안주희
  • 작성일 : 2023/05/05
  • 조회수 : 2,908

[원신흥동성당] 우리는 하느님의 작품입니다.

원신흥동성당(주임 이진욱 미카엘 신부)은
2023년 4월 30일(주일)

"우리는 하느님의 작품입니다."(에페 2,10)
성소주일은 하느님의 부르심을 따라
조금 특별한 모습으로 살아가시는 분들을 위해
기도하는 날이에요. 
우리와 함께
즐거움을 나누고
우리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 분께
마음을 전해보아요.

우리 주위에 누가 있을까요?
본당에 
주임 이진욱 미카엘 신부님
김현수 프란치스코 신부님
가톨릭대학교에 
나두영 프란치스코 부제님
송종원 F. 하비에르 부제님
이 계시지요. 

오늘 미사 봉헌은
성소주일 행사하는
대전가톨릭대학교로 가보아요. 
우리는 하느님의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