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민동성당 출신 이형주 힐라리오 수사님의 사제서품식이 7월 25일(화요일) 성 베네딕도 왜관수도원에서 있었습니다.
본당에서 주임 신부님(박진용 프란치스코 하비에르)과 최 베니따 수녀님 그리고 교우 120여명이 3대의 버스로 함께 이동하였습니다.
수사님의 아버지 신부님이신 이경렬 베드로 신부님도 수도원에서 뵐 수 있었습니다.
서품식에 참석한 교우들은 새사제가 하느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가르치고 실천하며 말과 모범으로 하느님 말씀을 선포할 임무를 잘 수행하시기를 그리고 하느님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과 행복을 누리고 예수님 닮은 목자가 되시기를 한 마음으로 기도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