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성본당(주임 조중원 신부)은 9월 2일(토) 면천공소에서 스테인드 글라스 축복식을 했다. 이번 작품을 제작한 박아영(세라피나) 작가는 한국 전통 공예인 ‘모시 조각보 발’에서 영감을 얻어 면천지역 출신의 순교자들과 이 시대를 살아가는 신앙인들과의 영적인 만남을 표현 했다.
순교자 성월 공소에 오셔서 작품 감상하시고 순교자들과의 영적인 만남의 시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9/15(금)까지 박아영 세라피나 작가의 첫 개인전이 면천공소에서 진행됩니다.
(30148) 세종특별자치시 국책연구원5로 12 대표전화 : 044-270-3000 E-mail : tjubo@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