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은동 성당(주임: 김유정 유스티노 신부)은
2023년 10월 8일(주일), 본당 주보 성인이신 성 아브라함 축일 전 날에
본당의 사제들과 약 400여명의 교우들이 함께 전신자 기차여행을 통해 충북 충주 삼탄역 및 삼탄 유원지를 다녀왔습니다.
교중미사 후 뷔페와 전기구이 통닭을 먹으며 전신자 점심식사를 마치고,
전문 사회자의 진행 하에 신발 던지기(개인전), 각 구역별로 노래자랑 및 공 튀기기, 전신자 어깨동무 기차놀이 등
다양한 놀이를 진행하였으며, 각 경기 입상자 및 참가는 성물방 상품권을 수여 받았습니다.
오고 가는 기차 안에서는 '페이스 페인팅', '교복 입고 추억의 사진찍기' 등 여러 행사를 진행하였으며,
먹거리로는 통닭, 슬러시, 생맥주 등 다양한 간식을 제공하였습니다.
이날 행사를 통해 참여한 교우 분들은 본당 설립 후 처음으로 함께 한 기차 여행 안에서
기쁨과 친교를 나누는 은총의 시간을 가졌다며 행복해 하였습니다.
일신 상의 사정상 기차여행에 함께 하지 못하시는 교우 분들을 위하여
주임신부님 주례의 특전 미사 및 보좌신부님 주례의 주일 저녁 미사 시간도 거행되었습니다.
다음 기회에는 더욱 많은 교우 분들이 주님 안에서 기쁨을 나눌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특별히 이번 행사를 기획하고 준비해주신 사목회 및 T.F팀 및 진행을 협조해주신 모든 형제·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