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태환경위원회(위원장 강승수 요셉 신부)는 (사)세상과 함께 에서 주최하는 삼보일배오체투지환경상에서 제4회 생명상 수상자로 선정되어 남원 실상사에서 개최한 시상식에 다녀왔습니다.
삼보일배오체투지환경상은 2003년 문규현 신부님을 포함한 4대종단 지도자들과 수 많은 시민들이 새만금방조제 건설로 인한 생명학살을 막기 위해 새만금 해창갯벌에서 청와대까지 65일간 321km를 삼보일배 순례를 한 정신을 잊지 않기 위한 상입니다.
생태환경위원회는 생태학살의 현장에 함께한 활동을 인정받아 생명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기후위기시대, 모든 피조물과 지구 생태환경을 지키는 일은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의 화급한 과제이며 함께 투쟁해오신 생태환경위원, 대전교구 가톨릭 기후행동 활동가(대전,세종,천안)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힘차게 투쟁할 수 있었습니다.
함께 활동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