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성당 김현홍 스테파노 마리아 주임신부는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신자들의 영적 쇄신을 위해 전대사 수여를 위한 올해 성탄 구유를 프란치스코 성인이 만든 그렉치오의 구유를 연상시키는 모형으로 만들었다
마리아, 요셉, 아기 예수, 황소와 나귀와 같은 전통적인 구성 요소 외에도 성 프란치스코와 그가 구유를 만드는데 도움을 준 주요 인물 들을 표현하였다.
2023년 12월 8일(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부터 2024년 1월 8일까지 전 세계 모든 프란치스칸 성당에 방문해 구유 앞에 머물며 기도하는 신자들 에게 전대사를 수여한다.
그렉치오 성탄 800주년 전대사는 해당 기간 프란치스코 가족 수도회 성당에 설치된 구유앞에 서 기도하고 *고해성사와 영성체를 하며 *교황님 지향에 따라 사도 신경, 주님의 기도, 성모송 을 바치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