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영광 땅에서는 사랑받는 이에게 평화!"(루카2장14절)
주님 성탄대축일 오전10시 낮미사에 천안구룡동성당(주임신부:박양신 안드레아)에서는 총7명(유아세례1명포함)이 6개월간의 교리를 마치고 주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