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61013
  • 글쓴이 : 최환
  • 작성일 :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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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성요한바오로2세성당]-주님성탄대축일 밤미사

하느님의 아드님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류를 구원하시려고
사람이 되시어
이 세상에 오신 사건은
하느님께서
당신의 사랑을
드러내신 가장 확실한
표징임을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죄에서 해방되고
영원한 삶을
보장받았음도 믿습니다.

구유 경배 예식을 통해
겸손함도 배우게 하시고

연약한 아기 예수님의 모습은
옹졸하고 악한 마음도
해제시키십니다.

우리 안의 가장 선함을
이끌어내 주시는 하느님께
조용히 읊조려 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