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성령의 빛으로 저희 귀를 여시어 생명의 말씀을 듣게 하소서."
세종성요한성당(주임 강길원 베드로 신부)은 지난 2월 29일 목요일, 2023. 3. 16일 창세기를 시작으로 2024. 2. 22 요한 묵시록까지 말씀과 함께 한 성서사십주간을 마무리하였습니다. 뒤돌아보면 우리 발걸음, 발걸음마다 주님께서 함께 하시며 우리가 걸려 넘어질 때 부축해 주시고 떨어질 때 안아주시는 분이셨습니다. 그동안 베풀어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리고, 우리 각자의 마음 안에 심어주신 말씀들이 뿌리를 내리고 싹을 틔워 열매를 맺어 갈 수 있기를 청하며 ‘성서사십주간 종강미사’를 하였습니다.
신구약 수료자 48명, 신약 수료자 5명,
하느님 말씀을 가장 첫 번째로 두고 1년간 한 번도 결석하지 않은 충실한 개근자 5명
(김지은 미카엘라, 문선희 피르미나, 이선미 로사, 정덕희 도미니카, 지태숙 요세피나)
모두 축하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강복과 사랑으로 이끌어 주신 강길원 베드로 신부님과 이원광 사도요한 신부님과 김철희 시몬 신부님 감사합니다.
말씀의 기쁨을 알게 하신 김선미 아가다 수녀님 감사합니다.
하느님 말씀에 귀 기울이며 함께 공부한 본당 교우 여러분 모두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