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태환경위원회(위원장 김대건 베드로 신부)는 3월1일(금) ~ 2일(토)까지 정하상교육회관에서 찬미받으소서 피정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피정에는 대전, 광주, 서울, 인천, 전주교구와 수도회, 생태환경위원회 봉사자 포함 총 120여명이 함께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생태회칙 찬미받으소서를 함께 공부하고 읽으며 아파하는 공동의 집 지구를 위해 가톨릭 교회와 신앙인들이 해야 할 활동들에 대해 함께 나누고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피정 참가자 중에는 예비신자도 참여 하였고 냉담중인 신자도 참석하여 냉담을 풀고 신앙생활을 다시 열심히 하기로 한 신자도 있었습니다. 또한 피정 이후에 찬미받으소서 통독 모임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면서 생태회복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기로 하였습니다.
다음 피정은 2024년 10월2일(수) ~ 3일(목)까지 정하상교육회관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