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61255
  • 글쓴이 : 손정호
  • 작성일 :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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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성요한성당] 부활세례자를 위한 대부모와 함께하는 미사

+찬미예수님 ♡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른다." (요한 6,55-56)

세종성요한성당(주임 강길원 베드로 신부)은 부활절 세례를 앞둔 예비신자들과 대부모가 함께하는 미사가 3월 16일 토요일에 있었습니다. 이날 미사와 함께  대부모와 인사를 나누며 친교를 갖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6개월의 예비자 교리를 마무리하는 종합교리가 2층 7교리실에서 있었습니다. 종합교리 시간엔 강길원베드로 신부님의 하느님 사랑과 생명의 빵에 대한 말씀이 있었습니다.

"주님의 사랑을 깨닫기 위해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기도, 미사, 성경을 읽고 묵상하며
나에게 오시는 주님 마주하길 바랍니다.
나에게 오시는 주님을 마주할 때
주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느님을 만나는 것은 개인의 몫입니다.
요한복음 6장 생명의 빵을 읽어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