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동성당(주임신부: 김찬용 베드로, 보좌신부: 최현민 요셉)에서는 주님께서 부활하신 거룩한 밤을 기념하는 가장 성대한 전례인 파스카 성야미사를 3월 30일(토) 밤 8시부터 거행하였다.
특히 지난 6개월동안 교리에 참여한 3명의 형제자매님들이 많은 신자들의 축하속에 하느님의 자녀로 거듭나는 기쁨을 누렸다.
주님부활대축일(3/31) 교중미사(10시 30분) 후에는 모든 신자들이 주님의 부활을 축하하며 여성분과에서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나눔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