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61342
  • 글쓴이 : 권주빈
  • 작성일 :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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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덕성당] 주님부활 대축일

합덕성당(주임신부 강진영 요셉)은  3.28(목) 주님만찬 성목요일 미사에 신자들의 발씻어주심 예식과 수난감실에 모셔진 성체조배를 구역별로 기도를 하였으며 3.29(금)에는 강론을 통하여  말씀해주신 우리 삶에서의 고통은 예수님께서 나누어지심을 주님수난예식을 통하여 묵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3.30(토) 파스카 성야미사는 청소년국 염선율 임마누엘 신부님과 함께 ‘거룩한 밤’ 미사를 집전하시고 주님의 부활을 묵상하고 세례때 받은 서약을 갱신하는 믿음을 고백하는 시간 이었으며 
3.31(일) 부활 대축일 미사는 예수님의 부활의 은총을 함께 나누었으며  “주님부활의 은총을 보지 못하는 내손에 쥐고 있는 그 무언가를 펴는 것”이라는 강론말씀을 통하여 우리의 다짐이 가슴에 새기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