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부활 대축일을 마치고 4월 1일(월)에 변윤철 다미아노 신부님과 두 수녀님, 사무원
그리고 13대 사목위원들이 함께 문경새재로 엠마오를 다녀왔다.
아름답고 화창한 봄날!
예수님께서 우리와 동행하심을 믿으며 기쁜 여정의 시간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