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저동성당(박찬인 마태오 주임신부)은 4월24일 안나회(29명),요셉회(5명), 봉사자(3명)는 보령 갈매못성지로 성지순례 다녀왔습니다. 갈매못성지는 1866년 다블뤼 주교를 비롯하여 500여명의 무명 순교자들이 순교한 곳으로, 한국교회의 순교사를 생생하게 보여주는 곳입니다.
성당 출입구에 적힌 "예수님을 가진자가 모든 것을 가진자다." 다블뤼 주교의 좌우명처럼 우리는 모든 것을 가진 자임을 다시한번 느끼며, 아름답고 멋진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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