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산동성당(주임신부 김진 대건안드레아)은 5월 4일(토) 생태환경 보호를 위해 본당 꾸리아와 사회복음화분과 주관으로 갑천변 주변과 가로수길 일대를 돌면서 쓰레기 줍기를 하였다. 봉산동에서는 매월 첫째주 토요일에 이처럼 줍깅을 통한 가두선교를 이어갈 예정으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