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은동본당(주임신부 김유정 유스티노) 주일학교 어린이 59명이 5월 12일(일) 대전가톨릭대학교에서 열린 ‘하느님 사랑 큰잔치’에 참가하였습니다(청소년분과장 전영진 베네딕도).
이날 행사에서 교사(11명) 및 자모회·자부회(11명)가 인솔하는 가운데, 하늘색 조끼를 입은 노은동 어린이들은 명랑운동회와 다양한 놀이 부스 등을 체험하며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신나게 뛰어놀았습니다.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며 한정현 스테파노 총대리 주교님께서 주례하신 파견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