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성당(김현홍 주임신부)에서는 5월 18일 오후7시에 제28회 프란치스코 평화음악회가 열렸다.
이번회는 음악에 대한 열정을 가진 전문의사들로 구성한 '디하모니' 남성합창단의 공연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하며 재미를 느낄수 있게 클래식과 가곡은 물론 성가, 민요, 동요, 팝송 등을 열창하여 많은 관객들의 감흥을 받아냈다.
한편 프란치스코평화음악회는 프란치스코 성인의 희생과 봉사 정신을 이어받아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젊은 예술인들에게는 무대를, 후원하는이들에게는 나눔의 기쁨을, 우리 모두에게는 행복을 나누는 [행복음악회]이다. 29회 음악회는 8월 17일로 기약하며 다과나눔으로 마무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