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신흥동성당 (주임 이진욱 미카엘 신부)은 본당 사목지표로
“그리스도 하느님의 성사, 우리는 그리스도의 성사”를 갖고 있다.
이에 아버지 하느님을 자신의 온 삶으로 드러내 보여주신
예수님처럼
우리도 우리의 온 삶으로 예수님을 드러내기 위해
먼저 우리를 향한 예수님의 사랑을 기억하고
마음에 담기 위해 공동체 성체조배를 하고 있다.
(매월 둘째 금요일 19:00)
- 주임 신부님의 본당 사목지표 해설 중에서 -
우리는 세상에 그리스도를 보여주는 얼굴, 즉 성사로서의 우리! 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