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61809
  • 글쓴이 : 차지영
  • 작성일 :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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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동성당]성경완필 축복장 수여

본당(주임 변윤철 다미아노 신부) 김희자 안젤라 자매의 성경완필 축복장 수여식이 7월 21일(주일) 교중미사 후에 있었다. 김희자 안젤라 자매는 2014년에 성경을 쓰기 시작하여 2019년에 처음 성경완필을 하였고, 쉬지 않고 계속해서 성경쓰기를 이어서 하여, 이번이 두 번째 성경완필이다. 주로 혼자 있는 오후 시간에 성경을 쓰고, 처음에는 성경말씀의 의미도 잘 모르고 썼는데, 이제는 조금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수줍게 말하였다. 그리고 또다시 세 번째 성경쓰기를 시작했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