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61963
  • 글쓴이 : 이혜숙
  • 작성일 : 2024/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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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고성당] 50주년 희년 행사 노을 피정 실시 (9월)

도고 성당(주임신부 박제준 토마)은 9월 7일(토요일) 도고 들녘 위로 붉게 물들이는 석양의 고요함과 엄숙함 속에서, ‘50주년 희년 기념’ 연중행사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노을 피정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순교자 성월을 맞아 “나는 천주교인이오”를 피정 주제로 정한 가운데 실시하였습니다.

제 1부 신앙체험 발표 - 여순남 크리스티나 자매님(힘들었지만 감사한 삶), 김동훈 안드레아 형제님(나의 신앙 이야기)

제 2부 생활성가 감상 - 연광흠 바오로 신부님께서 “성모송”을 시작 기도송으로 “주님은 네비게이션”, “성전이 되어라” 등 다수의 생활 성가 곡을 들려 주셨고, 다 함께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제3부 노을 미사 – 저녁 노을을 바라보며 미사를 함께 하였습니다.

미사 후에는 어둠 속에서 초롱초롱 빛나는 별빛을 바라보며 묵상의 시간을 가졌고, 영롱하고 푸른 불빛을 내며 날아다니는 반딧불이를 보는 귀한 체험도 함께 했습니다.


40여명의 피정 참가자들은 일상을 떠나 숲과 자연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저녁 노을과 별빛을 보며 자신을 뒤돌아보았고 하느님의 섭리를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음 노을 피정 일정은 10월 12일 토요일, 11월 9일 토요일 2차례 예정되어 있습니다. 

1)  노을피정 체험발표 1 - 여순남 크리스티나

"힘들었지만, 감사한 삶"

https://youtu.be/azymhRfKJx0?si=v7BDjHn1YP2ErnSa


2)  노을피정 체험발표 2 - 김동훈 안드레아

"나의 신앙 이야기"

 

https://youtu.be/87brP1J1qCA?si=toi3yk-ZJ1anObF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