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신흥동성당 (주임 이진욱 미카엘 신부)은
9월 1일(주일) '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을 기념하는 것으로 시작하여
창조질서 보존을 위해 앞장설 것을 다짐하며 미사를 봉헌하였다.
▶2024 창조시기 공동체 기도의 날
- 일시 : 화요일 저녁미사(9/3, 9/10, 9/24, 10/1)
금요일 오전미사(10/4, 폐막)
“세상이 모든 것을 완전히 다 채워 주시는 하느님 안에서 펼쳐진다.”라고 한다면 “나뭇잎,
길, 이슬, 가난한 이의 얼굴에 신비가 담겨 있습니다.” 세상이 무한한 사랑을 노래한다면,
어찌 그 세상을 돌보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프란치스코 교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