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지역 55개 본당으로 이루어진 대전지역 위령연합회(지도사제 김제동 사도요한)는 2024년 9월25일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상지홀에서 특강을 실시하였다.
이날 강사인 김재덕 베드로(천안 원성동 성당주임)신부는 대전지역 55개 본당 위령봉사회 4간부 120여명을 대상으로 위령봉사회원의 역할과 봉사자세에 대해 이야기했다.
죽은 이들을 위해 봉사하는 위령연합회원이 기도하는 봉사자가 되기를 강조하였다.
(방문 연도에 앞서,)
1. 기도하는 시간을 마련하여 기도하라.
2. 내 뜻대로 하려하지 말라
3. 하느님께서 안내하는 대로 유가족을 인도하고 있는가? 기도 안에서 생각하라.
4. 하느님의 은총이 드러나며, 하느님의 빛이 드러나게 기도하라(묵주기도).
* 봉사자의 가장 중요한 것은 기도하는 것이다.
상가로 향할 때 묵주를 들고 기도하고, 다른 사람과 협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며, 하느님의 뜻에 따라 순명하는 봉사자가 되어야 한다, 봉사를 통하여 하느님과 화해하여라.
대전지역 위령연합회원들은 이날 특강 외에도 연도, 미사를 봉헌하며 보다 더 기쁘게 봉사하기로 다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