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은동 성당(주임신부 김유정 유스티노)이 10월 12일(토) 은구비공원에서 열린 '노은 한마음 문화제'에 '페이스 페인팅'과 '팔찌 만들기' 체험 부스를 맡아 참여하였다.
'우리 동네 천주교회 노은동 성당'을 잘 알리기 위해 지난 봄 레지오 단원들의 '쓰레기 줍기 가두선교', 주일학교·복사단 활동 사진, 대전교구의 '2040 탄소중립 선언' 배너를 부스 주변에 전시·홍보하였다.
또한 본당 미사 시간과 약도를 알리는 배너를 설치하고, 특별판 주보를 비치하였다.
체험 부스에서 '캐리커처 그려주기'도 진행하였는데, 모든 체험에 지역 아이들과 부모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특히 주일학교와 복사단 활동 사진에 많은 아이들이 관심을 보였다.
초대해 준 노은1동 축제추진위원회에 감사드리며, 노은동본당은 앞으로도 지역 축제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면서, '두려워하지 말고 거기로 나가 복음을 전하라'는 교황님의 말씀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