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국(국장 조수환 바오로)은 10월 9일(수) 솔뫼성지에서 각 본당 주일학교 담당 신부와 수도자, 교리교사 등 45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제31회 교리교사의 날'을 개최하였습니다. 이날 교리교사의 날은 한정현 스테파노 주교님의 집전으로 교리교사들을 위한 축하 미사가 봉헌되었습니다.
올해 근속상을 받은 교리교사는 5년 근속(44명), 10년 근속(20명), 15년 근속(9명), 20년 근속(6명), 25년 근속(2명) 총 81명입니다. 미사 후에는 저녁식사와 함께 J-Fam이 진행하는 보이는 라디오 '별처럼 빛나는 밤에' 프로그램이 있었고, 이 때 당진 성당 교사회의 에어로빅 댄스와 목동 청년 성가대, 젊은 사제, J-FAM의 찬양 무대로 교리교사의 날을 축하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천국에서 별과 같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아이들과 동행하고 계신 모든 선생님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