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국(국장 조수환 바오로)은 10월 20일(주일) 교구청에서 "우리는 하느님께 피어오르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2코린 2,15 )를 주제성구로 '2024 청년의 날'을 개최했습니다. 참가자와 봉사자를 포함하여 약 170명의 청년이 자리했습니다. 이번 청년의 날은 특별히 불안과 두려움에 지친 이 시대의 청년을 위한 날로 꾸려졌습니다.
한정현 스테파노 주교님의 집전으로 미사를 봉헌하고, 미사 중 청년 공모전(독후감, 청년 단체 우수 사례전) 수상식과 교구청년연합회 발대식을 진행했습니다. 이후 그룹 나눔, 오세정 신부의 강의, 성시간으로 행사를 마무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