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성정동성당(주임신부 임상교 대건안드레아)은 10월28일 월요일 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회(위원장 박현동 블라시오 아빠스)에서 주관하는 제19회 가톨릭 환경상 시상식에서 지구를 위하고 탄소중립을 위한 활동을 인정받아서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제19회 가톨릭 환경상은 재생 에너지 전환을 통한 탄소중립 활동에 기여한 개인 혹은 단체를 기준으로 심사를 하였고 대전교구 생태환경위원회가 교구 내 공동체 4곳을 추천하였고 그 중 천안성정동성당이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시상식에 참여한 임상교 대건안드레아 주임신부는 수상 소감에서 이 상을 받을수 있었던 이유는 교구장 주교님의 탄소중립에 대한 강력한 의지와 신자들이 불편을 감수하면서도 지구를 위하여 실천한 마음 때문이라고 말씀하시면서 교회의 모든 공동체가 탄소중립을 위한 활동에 함께 할 것을 강조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