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신흥동성당 (주임 이진욱 미카엘 신부)은 본당 사목지표 “그리스도 하느님의 성사, 우리는 그리스도의 성사” 에 따라 매주 금요일마다 말씀을 듣고, 회개하며, 하느님을 만나고, 하느님 사랑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 신앙강좌 : 8월 2일 19:00
- 대전가톨릭대학교 총장 이상규 야고보 신부님
결론적으로, 진짜 신앙을 갖고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은 십자가가 부활을 여는 열쇠임을 믿는 사람이고, 비록 삶이 주는 나의 십자가가 무겁다 할지라도 그저 묵묵히 아버지를 바라보며 지고 사는 사람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바오로 사도의 이 말씀은 진리이다. “멸망할 자들에게는 십자가에 관한 말씀이 어리석은 것이지만, 구원을 받을 우리에게는 하느님의 힘입니다.”(코린1 1,18)
이 말씀을 믿으며 하느님의 힘인 우리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힘내서 살아보자.
● 신앙강좌 : 9월 6일 19:00
- 효광원 원장 김현 마태오 신부님
- 주제 : 나에게 가장 중요한 가치는 무엇인가?
사랑실천을 한다는 것은 예수님의 말씀을 따르는 것이며 하느님을 사랑하고
하느님과 일치를 이루는 것. 결국, 우리의 신앙을 UP 하는 것이다.
● 신앙강좌 : 10월 4일 19:00
- 대전교구 성령쇄신봉사회 전담 김기범 시몬 신부님
- 주제 : 성령, 하느님의 영이다.
내안에서 어떤부분을 주님께서 성장시켜 주시는가? 주님께 청해본다.
과거는 하느님의 자비, 미래는 하느님의 섭리에 맡기고, 지금은 하느님을
사랑하고 살아갑시다.
● 신앙강좌 : 11월 1일 19:00
- 천안원성동성당 주임 김재덕 베드로 신부님
- 주제 : 우리가 신앙 생활을 하는 이유?
[위령성월] 죽음, 하느님과의 만남 그리고 영원한 생명과 하느님 나라,
여러분은 어떻게 준비하고 있나요?
주님께서 영원한 생명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내가 필요한 것 은총을 주님께 청해야 하는 삶이다.(영원한 생명, 하느님 나라, 구원) 나를 하느님께 인도하는 구원의 말씀을 간직하는 생활이다.
● 신앙강좌 : 12월 6일 19:00
- 솔뫼성지 전담 나봉균 요셉 신부님
- 주제 :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마르 12,31)
신앙인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성장해 나가야 합니다. 부족함에 머무르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하며 성장해 나가야 합니다.
내가 예수님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우리가 변화되어 돌아오기를 기다리십니다.
1_신앙강좌(매월 첫째 금요일 19:00)
2_공동체 성체조배 및 성체강복(매월 둘째 금요일 19:00)
3_고해성사(매월 셋째 금요일 19:00)